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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요즘 핫한 신제품~ 신라면 건면을 먹어본 후기를 올려볼께요^^

점심때 과식을 해서... 저녁을 건너뛸까 하다가~ 결국 9시에 라면을 먹었습니다.ㅠㅠ


신라면 건면은 튀기지 않아 칼로리를 낮췄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죠? 요즘 광고도 많이 나오더라구요~

겉포장은 기존의 빨간봉지가 아니라 흰색바탕의 봉지입니다. Non-frying을 아주 크게 써놨네용

         

뒷면을 보면 조리법과 영양정보가 있어요. 칼로리는 350Kcal로 원래 신라면의 505Kcal 보다 확실히 낮아요~

그런데 총 내용량이 신라면 건면 97g, 기존 신라면 120g으로 내용량 자체가 낮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^^;;

그밖에 신라면 건면에서 강조하는 지방 3.6g은 기존 신라면의 15g에 비하면 많이 낮아요~ 튀기지 않은 면이라 그렇겠죠?



봉지를 열어보면 보통 라면처럼 면과 분말스프, 후레이크가 들어있고 짜파게티처럼 야채조미유가 들어있어요~

면은 기존의 튀긴 면보다 더 노란빛은 띄고 있고 면이 좀 얇아요~



이제 한번 끓여볼께요~ 물 500ml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면, 분말스프, 후레이크, 야채조미유를 함께 넣고 끓여줍니다~

꼭꼭! 야채조미유도 함께 넣어야 해요. 짜파게티처럼 나중에 넣으면 안됩니다..ㅎㅎㅎ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... 

야채조미유 봉지에도 아주 크게 적혀있어요!!ㅋㅋ



4분 30초가량 끓여줍니다~ 저는 가급적 라면 조리법에 있는 방법을 잘 지켜서 끓여요. 물양도 딱 맞춰서 넣구요^^

건면이 기존의 튀긴 면보다 퍼지는? 끓여지는 속도가 조금 늦다고 해야하나? 암튼 끓여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거예요~

면이 잘 안풀어지다가 뒤로 갈수록 확~ 퍼지는듯한 느낌이 있답니다.

열심히 끓고 있어요~ 맛있는 냄새가 진동하네요


완성되었습니다! 남편은 라면에 계란을 넣은것을 좋아하고 저는 계란 넣는것을 즐기지 않아서 따로 끓였어요~ㅋㅋ



시식해보고 나서 남편왈 "안성탕면 맛 같은데?" 

기존의 신라면보다 면이 얇고 매운맛이 덜 해서 그런것 같아요. 표고버섯이나 야채후레이크는 기존의 신라면과 비슷한것 같아요~


사실 저는 예전에 풀무원에서 나온 튀기지 않은 라면을 먹어보고 실망을 한적이 있어서.... 

신라면 건면을 살때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, 생각보다 맛은 괜찮았어요. 

남편도 분식집에서 사먹은 라면맛과 비슷하다고 할정도로 건면이라고 맛은 크게 차이는 없었답니다~

총각김치와 함께 한그릇씩 뚝딱했네요!


신라면 건면 총평

1. 기존보다 매운맛이 덜 하다(매운맛을 원하면 청양고추 추가!) 

2. 면이 얇아 약간의 국수 느낌(?)이 든다.

3. 칼로리가 낮고 양도 적어 야식으로 먹어도 죄책감을 줄일수 있다ㅠㅠ

4. 재구매 의사 90%, 사놓고 간단하게 먹기 좋을듯^^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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